초당 요청을 기준으로 병목을 추적합니다.
High Traffic Engineering
대규모 트래픽을 겪어본 개발자처럼 생각하는 훈련장.
실제 트래픽 경험은 장애, 병목, 비용, 배포, 관측 지표를 함께 다룰 때 쌓입니다. 이 페이지는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 설명 가능한 실험 흐름을 만들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평균보다 느린 사용자의 경험을 봅니다.
반복 조회를 원천적으로 줄입니다.
Foundation
대규모 트래픽 경험을 쌓기 전 필요한 기반
처음부터 쿠버네티스나 복잡한 분산 시스템으로 가지 말고, 요청 흐름을 숫자로 설명하는 힘부터 쌓아야 합니다.
HTTP 요청 흐름
DNS, CDN, 로드밸런서, 웹 서버, API, DB까지 한 요청이 지나가는 길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병목 찾기
CPU, 메모리, 커넥션 풀, DB 인덱스, 외부 API 중 어디가 느린지 지표로 좁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캐시와 큐
읽기는 캐시로 줄이고, 오래 걸리는 쓰기는 큐로 분리해 순간 트래픽을 흡수합니다.
관측 가능성
로그, 메트릭, 트레이싱, 알림 기준이 있어야 장애가 났을 때 설명 가능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Architecture
트래픽을 견디는 기본 구조
아래 구조를 기준으로 작은 서비스부터 만들어보고, 각 단계에서 어떤 지표가 줄거나 늘어나는지 기록하세요.
읽기 트래픽
CDN, HTTP cache, Redis, DB read replica 순서로 부하를 분산합니다. 캐시 hit ratio가 핵심 지표입니다.
쓰기 트래픽
즉시 처리해야 하는 작업과 나중에 처리해도 되는 작업을 분리합니다. 큐 적체량과 재시도 정책을 봅니다.
장애 대응
타임아웃, 서킷 브레이커, rate limit, graceful degradation으로 전체 장애 전파를 막습니다.
Capacity Planner
간단한 트래픽 산정 계산기
정확한 인프라 견적이 아니라, 병목을 숫자로 말하는 연습용입니다. 값을 바꾸면서 필요한 앱 인스턴스와 DB 요청량을 확인하세요.
Runbook
운영 경험처럼 남기는 체크리스트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실습할 때마다 어떤 기준을 만족했는지 기록해두면 면접에서 설명할 재료가 됩니다.